▶ 동인녀라 행복해요






앤티크로 시작되는구나~ 동인녀의 시대가~~~ 소년 소년을 만나다와 쌍화점이 곧 오겠죠. 그렇겠죠.

by 꼬마꼬기 | 2008/11/16 17:02 | 트랙백 | 덧글(0)

▶ 남용이즘




아아..나희 남용님....나 점점 취향이 매니악해져가나봐....그래도 좋다. 나희 남용님은 ㅠㅠㅠㅠ

by 꼬마꼬기 | 2008/11/10 04:27 | 트랙백 | 덧글(0)

▶ 이런거 좀 영광입니다



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8/05/2008080501613.html




[특집] 나쁜놈 이병헌, '박창이 신드롬 들어 보셨나요?
'나쁜놈' 이병헌에 대한 여성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흔히들 여성들이 나쁜남자를 좋아한다는 속설이 있다. 차갑고 냉정하지만 나에게만은 자상하고 따뜻할꺼라는 기대과 당당하고 도도한 매력이 좋다는 의견, 밀고 당기기의 스릴을 느낄수 있다는 의견 등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어찌되었건 나쁜남자들은 여자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그만의 거부할 수 없는 그들만의 나쁜 매력이 있다.


이번 영화에서 나쁜놈 역할을 맡은 이병헌도 여성들을 사로잡는 나쁜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최근 놈놈놈 전국 무대인사에서는 '만주 아이돌' '대륙최고 박창이' ‘내남자 창이’등의 플랜카드가 등장하며 인기 아이돌 스타 부럽지않은  젊은층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는 것.


특히 최근 이병헌의 나쁜 매력에 빠진 여성들이 10~20대 젊은 여성층이라는 것이 이채롭다.  지난 주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된 ‘이병헌 10대 팬 폭발적 반응! 10대들에게 난 만주 아이돌’이라는 기사의 리플에는 20대 여성팬들이 ‘20대에겐 남편감으로 통해요.’‘20대 팬들도 있음을 잊지말라!’라는 항의를 하며 서운한 속내를 드러냈다.


영화속에서 내뿜는 이병헌의 나쁜 카리스마에 빠져들었다는 전체적인 의견속에 “미워할수도 있는 악역캐릭터를 밉지 않고 완전 매력적으로 살리더만요 ㅋ 연기의 폭이 넓다는 걸 증명했음 ㄷㄷㄷ”, “살기어린눈빛연기를 어쩜 ㄷㄷ 흡인력있더라구요!! 제 갠적으론 섹시한 악역이고 나쁜넘이라 더 인상깊게 다가오고그렇더라구요 창이야 ㅠㅠ”, “진정한 카리스마는 이병헌으로부터 나온다”,” 이병헌.진짜 연기파배우. 어떻게 올인에서 그 선한모습이 완전 놈놈놈에서 악한 역으로 변할수 있는지..ㅎㄷㄷ”
등의 의견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들은 이병헌이 이번 연기변신을 통한 악역으로 그가 지닌 진정한 매력이 표출되었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이와 같은 열렬한 반응에 인터넷의 반응도 심상치 않다.


올 여름 대한민국을 강타한 영화 ‘놈놈놈’ 열풍 속에 각종 포털 및 사이트들에는 이병헌 관련 블로그 및 포스트들이 줄을 이어 올라오고 있으며 최근 급속도로 퍼지는 빠삐코 리믹스 등 ‘놈놈놈’패러디 열풍 속에서도 캐리커쳐나 일러스트 위주로 쏟아지는 팬아트는 이병헌의‘창이’가 가장 두드러진다

팬아트(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일)는 동방신기나 슈퍼주니어 등 아이돌 가수의 팬이나 애니메이션 분야 등 두터운 마니아층이 형성된 곳에서 주로 그려지는 작품들. 팬아트의 소재로서 ‘창이’캐릭터가 이와 같이 인기를 얻는 것은 인터넷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10~20대 여성들 사이에서 아이돌 부럽지않은 이병헌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입증하는 결과다.

이와 같은 인기를 반증하듯 인터넷 흐름을 주도하는 ‘디시인사이드(이하 디시)’사이트의 놈놈놈 갤러리는 올라온 글 중의 95% 이상이 ‘박창이’캐릭터 혹은 이병헌에 관련된 글로 이미 ‘창이 갤러리’화 된지 오래이며 이병헌 갤러리를 만들어달라는 청원의 글도 줄을 잇고 있다. 이병헌은 디시에서 끝글자 ‘헌’글자를 따 허니(Honey)오빠라는 뜻인 ‘꿀오빠’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이병헌을 좋아하는 자신들은 ‘꿀벌’ 또는 ‘(아기곰) 푸우’등으로 부른다.

스모키 메이크업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구릿빛 몸매에서 나오는 섹시카리스마에 매료된 이들은 이병헌의 전작 ‘달콤한 인생’, ‘그해 여름’등의 영화와 지난해 KBS에서 방송된 이병헌의 다큐멘터리 ‘이병헌 세계를 열다’등을 복습(동영상을 다시 시청하다의 인터넷 은어)하며 진작에 몰랐던 그의 매력에 낚였다(빠져들었다)는 의견들을 보이고 있으며 ‘박창이폐인, 매니아등의 캐릭터 극성팬에서 이병헌의 팬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칸 버전과 국내 버전이 다른것에 대해서 <극 중 이병헌이 죽었다, 죽지않았다>에 대한  끝나지 않는 영화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으며 박창이 케릭터를 주제로 한 영화 한편 더 제작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을 내고 있지만 이병헌의 전작 ‘달콤한 인생’의 명대사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떄문입니다’를 인용하며 후속작의 불가능함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의견도 줄을 이었다.

그중에서는 네이버 카페의 ‘무한창이교’로 팬들에 의해 이병헌이 교주로 떠오른 이색적인 모습도 볼 수 있다.


이 카페의 특징은 '반말카페'로 회원 가입시 가입인사에서 나이를 밝히고 서로 동의하면 반말로 소통한다. 핵심은 '창이'에 대한 신앙에 가까운 애정이다. 인터넷 문화에 익숙한 십대들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반말문화’와 함께 이들은 ‘창이’에 대한 무조건적인 애정을 탈피해 그를 통해 소통하고 즐긴다. 서로의 지역 나이와 상관없이 단지 ‘박창이’ 혹은 ‘이병헌’이라는 공감대 하나만으로 즐길 줄 아는 신세대들의 특징이 드러나 있다.


기존에 이병헌의 이름으로 포털에서 검색했을때는 보기 힘들었던 수많은 블로그 포스팅과 패러디물의 양산. ‘창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팬아트와 게시글의 중심에 있는 젊은 층 팬들에 의한 다각화되는 팬층. ‘놈놈놈’ 한 작품으로 인터넷의 화제의 중심이 된 이병헌의 이번 인기는 가히 신드롬적이다.


한 영화 관계자는 “이병헌이 ‘놈놈놈’에서 맡은 ‘창이’역할은 나쁜놈이라 불리울만큼 사악한 모습과 함께 ‘최고’만을 지향하는 단순함, 한가지에만 집착할 수 있는 순수함이 공존하는 야누스적인 케릭터”라며 “이와 같은 창이의 약간 과장된 스타일리쉬한 캐릭터가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에 익숙한 신세대들에게 강하게 어필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영화관계자는 “이번 이병헌의 연기변신에 대해 그동안 여심을 흔드는 감미로운 목소리가 과연 악역에 어울릴까라는 우려가 많았던 게 사실이나 그 중저음의 보이스와 카리스마가 만나 ‘무게감있는 카리스마’로 배의 흡입력을 갖추며 완벽한 연기변신을 했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선보인 이병헌의 또 다른 매력은 기존의 신세대 배우들에게서 볼 수 없는 무게감과 남성미와 강한 카리스마다. 이와 같은 매력이 젊은 세대들에게 어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이병헌의 연기변신에 대한 긍정적 반응들 속에 이병헌이 또 다시 악역으로 등장할 영화‘I come with the rain’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져 가고 있다. 특히, ‘I come~’의 본 예고편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이병헌의 등장분만을 천천히 재생되도록 편집한 영상이 국내 네티즌들에 의해 재업로드 되어 퍼져나가고 있으며 ‘소름이 돋았다’‘조쉬하트넷에 뒤지지않는 포스’’창이보다 더 기대된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당분간 ‘이병헌 신드롬’은 지속될 듯 하다. 이병헌은 이 작품에서 전 대사를 영어로 소화하며 열연했다.


이병헌은 당분간 달콤한 휴식 후 올 하반기부터 드라마 ‘아이리스’의 촬영에 돌입 할 예정이며 내년 초 개봉 예정인 영화‘I come with the rain’과 중순 개봉예정인 ‘G.I. Joe’로 헐리우드를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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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히 기사에 내그림 나왔다 이히히
뭐 저작권 생각같은거 안하는 성격인 저라 이런거 그저 영광입니다 감사감사
알려주신 랑차님 사랑해요 ♥♥♥♥♥♥♥♥♥♥♥♥♥♥♥♥♥♥

by 꼬마꼬기 | 2008/08/15 22:40 | 영화모드 | 트랙백 | 덧글(1)

미치게 놈놈놈모드


놈놈놈 모드..이제 그만 할때도 됬는데~~ 나희 버닝은 멈추질 않코~~ 또 보러갈테다아아~~ 5회차까지 달려 고고~~




쌍칼이랑 송이 엔딩.. 왜 삭제됬나염 ㅠㅠ










내 쌍칼이가 질리없다 ㅠㅠ 내 쌍칼이가 죽을리없어!! DVD에서 두고 봅시다.....




그리구 엔딩.

김감독님 미연시짱팬설... 엔딩VER가 너무 많다며.. 이게 무슨 게임이냐며 ...
DVD에 채택 될 엔딩이 기대됩니닼

by 꼬마꼬기 | 2008/07/26 21:57 | 영화모드 | 트랙백 | 덧글(4)

미치게 놈놈놈모드



겨울날의 박창이
창이랑 눈오는 씬 한번만 봐봤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 말입니다.









쌍칼이 묻고싶은 말.
.
.
.
.
.

김쥰감독님 묘하게 경계하는 쌍칼입니다 ㅋ  사랑의 라이벌?
쌍칼이가 아무리 저래봐야 짝사랑 입죠<< 
창이버닝 언제 끝나려나요 ㅠㅠ 할일많은데 ㅠㅠㅠㅠ쌍창이 짱입니다!!!

 





by 꼬마꼬기 | 2008/07/22 01:13 | 영화모드 | 트랙백 | 덧글(14)

미치게 놈놈놈모드



쌍칼이의 바람직한 오덕생활






쌍칼이는 두목님오덕후구요 ㅋㅋ 넘치는 엄마습관 ㅋㅋㅋ 유모모드 ㅋ 밥도 떠먹여드려야 ㅋㅋㅋ
어디선가 두목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나타나는 쌍칼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목님은 완전소중이니카연 ㅋㅋ











"....엄마맞네..."






by 꼬마꼬기 | 2008/07/20 21:27 | 영화모드 | 트랙백 | 덧글(8)

미치게 놈놈놈모드





이제 비오는 날엔 누드에 빨간이불이 트렌드
꼭 벨벳이여야 함




쌍칼이는 두목님 누드 한번 더 보고 싶어요






이제 그만 버닝하고.. 하던거 해야하는데... 클났네....멈추지않는 창이버닝




두근두근한 이 장면 ㅋㅋㅋㅋㅋ 뒤에쫒아오는 쌍칼이도 매력v ㅋㅋㅋㅋㅋ




칼뽑아드는 자태가 예술이였던 오른팔 쌍칼!  춤추는거 같았음 ㅋㅋ
창이도 칼춤 짱 ㅋㅋㅋ 두목이고 오른팔이고 만주나이트서 얼마나 춰댔길래 ㅋㅋ
근데.......쌍칼인데.......칼이....한자루.........


by 꼬마꼬기 | 2008/07/20 02:06 | 영화모드 | 트랙백 | 덧글(20)

미치게 놈놈놈모드




"밥내놔..."




창이붸이비그리다가 무한도전 놓혔다 꺼이꺼이
갠차나 따운받아보면 돼. 창이가 더 소중함v
밥먹는거도 잊었다 꺼이꺼이 오늘 한끼달성 배고파 꺼이꺼이
갠차나 밥이야 이제 먹으면 돼. 창이가 더 소중함 v

완.전.소.중.박.창.이
미치게 놈놈놈모드임 ♡

by 꼬마꼬기 | 2008/07/19 20:47 | 영화모드 | 트랙백 | 덧글(4)

미치게 놈놈놈모드



실컷 그리고 있는데 생각났다...






그냥 실사로 만들면 되는데....


사랑해요 박창이 영원해요 박창이 박.창.이.짱
뵨사마팬클럽가입해야겠음.

by 꼬마꼬기 | 2008/07/19 16:49 | 영화모드 | 트랙백 | 덧글(4)

미치게 놈놈놈모드


천만가자! 놈놈놈!!

으왕짱 대박입니다. 올해본거 중 최고 ㅋㅋ 제가 김지운감독님 짱팬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이영화 진짜 대단하지말입니다. 둑흔둑흔 이거 꼭 1000만갑니다!!
연말시상식 휩쓸자! 가자! 좋나개!!! (처음제목이 좋은놈나쁜놈개같은놈였음ㅋㅋㅋ)


단연 전 박창이 사랑 창이야 뵨사마님 당신은 나희 섹시악마vvvvv 목소리만으로도 전율이!!!  
쟈근쟈근 못된짓만해도 눈은 어찌그리 깊나요 슬퍼보이나요 보호본능 20000000% 끌어내는 당신의 그 눈빛 하악하악
빈털털이 되도 좋으니칸 버림받아도 좋으니칸 내 모든걸 다 주고 싶음ㅋㅋㅋ



창이가 이끄는 마적단. 아무리봐도 창이팬클럽. [가자! 창이네마적단] 
창이1등보좌관 사이드레게2줄오빠. 미안..오빠이름이 뭔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 ㅋㅋ 매정한 두목은 이름한번 불러주지 않았지ㅋ

비오는날 귀시장에 입고갔던 그 까만 망토(코트??)가 짱이였음.
움직일때마다 이쁘게 펄럭대는게 하악하악 뵨사마랑 플러스되자마자 한폭의 그림이 됨.
 


비오는날 먼지나게 맞는 보좌관오빠 .. 지못미..
창이는 김쥰감독 짱팬이거등 ㅋㅋ



벨소리며 폰바탕화면이며 모조리 다 놈놈놈



이게 내 폰배경 ㅋㅋㅋㅋㅋㅋ 대사도 완벽하긔 ㅋㅋㅋㅋ 출발비됴여행 자막임ㅋㅋㅋ
아 오늘 꿈에도 나왔으면 좋겠다. 약먹어서 졸림zzz 언능 잘꺼임 zzz 

 

by 꼬마꼬기 | 2008/07/18 22:33 | 영화모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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